BMW그룹코리아는 26일 서울 W호텔에서 미니 50주년을 맞아 특별 제작한 미니 유어스 디자이너 에디션 루프톱을 공개했다.
국내 디자이너들의 작품을 담은 루프톱을 장착한 이 차는 장광효, 노승은, 하상백 등 3명의 디자이너가 50번째 생일을 맞은 미니를 위해 제작한 선물이다. 미니 브랜드가 디자인과 조우하는 아트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추진했다.
한편, BMW는 26일 저녁 W호텔에서 미니 루프톱 파티를 연다. 이 파티는 미니 탄생 50주년을 기념한 국내 첫 행사로, 미니 고객들과 마니아 300여명이 모여 미니의 50번째 생일을 축하하고, 미니를 주제로 한 패션쇼와 공연 등을 진행한다.
박진우 기자
kuhiro@autotime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