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트스포츠라인은 아우디와 폭스바겐의 SUV를 위한 프리미엄 액세서리를 개발했다고 최근 밝혔다.
"현대적 감각의 SUV"라는 모토로 개발된 아우디 Q7, Q5와 폭스바겐 티구안, 투아렉 등이 압트의 완벽한 튜닝부품을 장착할 수 있게 됐다. 해당 부품은 스테인리스 스틸 소재의 사이드 스텝 세트다. 이 제품은 세련된 은색에 파워풀한 보디킷으로 제작돼 Q7, Q5, 투아렉, 티구안의 강한 개성을 살려주고 있다.
압트는 이 모델들에 대한 패키지제품을 구성해 보디킷, 배기 유닛, 고성능 휠과 고성능 튜닝을 위한 와이드 레인지 프로그램도 준비하고 있다.
이 밖에 압트는 2.0 TDI, 3.0 TDI, V8 FS와 4.2ℓ 엔진을 위한 파워 튜닝킷을 구축했다. 가장 최근의 경우 Q7 V12 TDI 엔진을 위한 파워튜닝을 진행, 최고출력 560마력, 최대토크 122.4kg·m를 모델을 공개했다. 또 서스펜션, 브레이크 시스템 등을 세팅해 압트 AS7, 압트 Q5, 압트 투아렉, 압트 티구안 등의 이름으로 시판하고 있다.
한창희 기자
motor01@autotime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