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오토, 국내 최저 수준 신차할부금융상품 출시

입력 2009년06월29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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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역구매 사이트인 뉴오토(www.newauto.co.kr)가 신한카드와 제휴해 국내 최저 수준인 연리 5.2% 금리의 신차 할부금융상품을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뉴오토에 따르면 새 차 구매 시 뉴오토가 내놓은 ‘뉴오토-신한 다이렉트할부금융’상품을 이용할 경우 최저금리로 국산차 전 차종을 구입할 수 있다. 이를 기존 금리와 비교하면 2,000만원을 36개월 할부 시 116만8,560원을 아낄 수 있다.

뉴오토는 새 차를 사려는 소비자가 발품을 팔지 않고 무료로 견적을 요청하면 전국의 자동차 영업사원들이 소비자에게 견적을 제시하고, 소비자는 견적을 비교해 원하는 차를 합리적으로 구매할 수 있는 사이트다.

뉴오토는 이번 할부금융상품 출시 외에도 영화예매권 무료증정, 5일 무료체험행사 등도 개최한다.

강호영 기자 ssyang@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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