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해상자동차손해사정 대표에 김수련씨

입력 2009년07월02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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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최윤정 기자 = 현대해상은 2일 현대해상자동차손해사정㈜ 대표이사 사장에 김수련(55)씨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신임 김 사장은 1980년 현대해상에 입사한 뒤 보상관리부장, 자동차보험보상본부장 등을 두루 역임한 자동차 보상 전문가라고 현대해상은 말했다.

현대해상자동차손해사정은 1990년 현대해상이 100% 출자해 설립한 손해사정 전문회사로, 현대해상 하이카자동차보험 고객의 차량손해와 대물보상 업무를 위탁 수행하고 있다.

merciel@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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