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디코리아는 자사 딜러인 A.M.모터스가 분당 서비스센터를 확장 이전하고 2일 공식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경기도 분당구 수내동에서 야탑동으로 이전, 280평 규모로 개장한 분당 서비스센터는 애프터서비스 제공을 위한 작업대 설비를 기존 4대에서 10대(오픈베이 포함)로 늘리고, 정비인력도 확충해 1일 서비스 가능차량 대수를 15대에서 30대로 확대했다. 또 2층 고객대기실에서 서비스센터 내부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설계해 고객이 쾌적한 환경에서 본인 차의 정비과정을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다이렉트 리셉션 리프트를 설치, 고객이 차량 입고 시 서비스 어드바이저와 함께 차의 외관은 물론 타이어 및 차량 하부까지 확인할 수 있도록 하는 등 1대1 맞춤형 서비스도 제공한다. 031-715-8255
한편, 아우디는 고객이 운행중 갑작스런 사고가 발생했을 때 신속한 사고처리 절차, 고객이 가입한 보험사의 사고접수센터 연락처, 아우디 서비스센터 정보 등을 제공하는 ‘아우디 사고차 지원서비스’를 시행한다. 또 고객이 사고로 운행이 불가능한 차를 아우디 서비스센터에 입고하기를 원할 경우 거리에 상관없이 무상 견인 서비스를 제공한다. 아우디차 보유고객은 누구나 고객지원센터(080-767-2834)를 통해 24시간 사고차 지원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강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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