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최윤정 기자 = 더케이손해보험은 오는 16일부터 자동차보험료를 0.8% 인하한다고 6일 밝혔다.
이 회사 관계자는 "3년 연속 흑자를 내고 온라인 자동차보험 4개사 가운데 유일하게 누적결손을 모두 털어버린 점 등을 보험료에 반영했다"고 말했다.
이에 앞서 교보AXA손해보험도 지난 4월 사업비가 예상보다 적게 들어갔다며 자동차보험료를 0.7% 인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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