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자동차는 고유가시대에 대비해 경제운전안내 시스템을 갖추고 편의사양을 확대 적용한 카니발 상품성 개선모델을 7일부터 시판한다고 밝혔다.
|
| 기아 뉴 카니발. |
기아는 카니발의 상품성 개선 모델에 최적의 연비 실현구간을 안내해줌으로써 연비 개선 효과를 누릴 수 있는 경제운전안내 시스템을 전 트림에 기본 장착(자동변속기 기준)했다. 또 기존 프레지던트 트림에만 들어가던 3열 윈도 자동 여닫음장치인 파워 쿼터 글라스를 GLX 트림부터 확대 채용했다.
새 차의 판매가격은 ▲뉴 카니발(9인승) 2,458만~2,747만원 ▲카니발 리무진(9인승) 2,711만~3,357만원 ▲그랜드카니발(11인승) 2,345만~3,362만원(이상 디젤 자동변속기 기준)이다.
김기호 기자
khk@autotime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