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대우차, 한마음재단 장학금 전달

입력 2009년07월15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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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대우자동차 한마음재단은 인천과 군산지역 저소득층 청소년을 대상으로 5,000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했다고 15일 밝혔다.



한마음재단은 이 날 부평 본사에서 장학금 전달식을 갖고 가정형편으로 학업에 어려움을 겪는 인천지역 내 고등학생 57명에게 4,0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인천지역 각 학교 추천을 받아 선정된 학생들은 장학금 전달식과 함께 교사와의 대화, GM대우 공장견학 프로그램 등 직업탐색과 진로상담을 겸하는 시간을 가졌다. 인천지역에 이어 한마음재단은 오는 24일 전북 14개 시군구 지역의 저소득층 청소년을 대상으로 장학금 1,000만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GM대우한마음재단은 2005년 GM대우 임직원이 모여 설립했다. 저소득층과 사회복지시설을 위한 의료비, 김장김치, 연탄, 장학금, 차량지원 및 다문화 가정 지원, 임직원 자원봉사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주위의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하고 있다.



권용주 기자 soo4195@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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