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이슬러코리아가 서울과 경기, 강원지역에서 자사 차를 판매할 새로운 딜러를 오는 31일까지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크라이슬러에 따르면 딜러 후보는 수입차사업에 관심있고 해당 지역에서 장기적으로 판매 및 서비스를 담당할 법인 또는 개인이다. 딜러사업지원서는 크라이슬러 코리아 홈페이지(www.chryslergroup.co.kr)에서 다운받을 수 있다. 관련 서류는 오는 31일까지 크라이슬러코리아 본사로 우편을 통해 제출하면 된다.
크라이슬러는 3개 지역의 지역의 신규 딜러 확보를 통해 전국의 판매 및 서비스망을 강화할 계획이다.
강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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