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차, 정상화 기원 헌혈행사 가져

입력 2009년07월24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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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자동차 창원공장은 쌍용차의 조기 경영정상화 기원 및 백혈병 어린이를 돕기 위한 "사랑나눔 헌혈행사"를 24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쌍용차 창원공장 임직원 300여명이 참여해 노조의 불법 공장점거 파업으로 생산이 중단된 회사가 하루 빨리 정상화될 수 있도록 결의를 표현하는 한편, 혈액부족으로 병마와 씨름하고 있는 백혈병 환우와 그의 가족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마련했다고 쌍용은 설명했다. 행사를 통해 모은 헌혈증서는 현장에서 바로 적십자에 기증했다. 쌍용은 앞으로 1회성 행사가 아닌 지속적이고 자발적인 사회공헌활동을 실시할 계획이다.











권용주 기자 soo4195@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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