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티즈 후속모델, 용산역에 쇼카로 등장

입력 2009년07월25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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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대우자동차가 영화 트랜스포머에 "스키즈"로 출연한 차세대 글로벌 경차 마티즈를 오는 8월19일까지 용산 KTX 역사 내 GM대우 테마라운지에 전시한다고 25일 밝혔다.



GM대우는 이번 전시에 맞춰 오는 3일부터 21일까지 테마라운지를 방문, 스키즈를 배경으로 사진을 찍어 마티즈 홈페이지(www.matizcreative.com)에 응모하는 고객 중 추첨을 통해 30만원 상당의 맥스 익사이터 접이식 자전거, 캐리비안베이 자유이용권, 스타벅스 아이스음료 기프티콘 등을 증정한다. 당첨자는 26일 홈페이지에 공지한다. 또 주말에는 영화 트랜스포머에서 여주인공으로 활약한 월드스타 메간 폭스를 닮은 모델과 스키즈를 배경으로 기념사진을 촬영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한다.







권용주 기자 soo4195@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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