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삼성차, 휴가철 무상 서비스 제공

입력 2009년07월27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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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삼성자동차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고객편의를 위해 휴양지와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10일동안 무상점검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7일 밝혔다.



르노삼성은 오는 30일부터 8월5일까지 7일간 화진해수욕장과 무주 덕유산국립공원 그리고 경부선 망향과 추풍령휴게소 등 주요 고속도로 4개 휴게소에서 무상점검 서비스를 진행한다. 또 르노삼성 임직원 하계휴양소인 마검포해수욕장에서 오는 31일부터 8월8일까지 9일간 임직원 외에 르노삼성차 고객에게 무상점검 서비스를 운영한다.



이번 서비스는 크게 안전점검 무상 서비스와 소모품 교환으로 구성돼 있다. 안전점검 무상 서비스에서는 냉각장치, 배터리, 에어컨, 각종 오일 등을 점검해주고 소모품 교환 및 차 관리요령을 안내한다.



한편, 르노삼성 엔젤센터(080-300-3000)는 월~토요일은 오전 8시30분부터 저녁 9시, 공휴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한다. 긴급출동을 요하는 경우에 대비해 1년 365일 24시간 콜센터도 운영중이다.





박진우 기자 kuhiro@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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