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삼성차, 임직원용 하계휴양소 운영

입력 2009년08월02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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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삼성자동차는 임직원들의 사기진작 및 쾌적한 여름휴가를 위해 충남 태안 마검포해수욕장(1~9일)과 경남 남해 상주해수욕장 및 용추 자연휴양림(1~6일) 등 3곳에 임직원 하계휴양소를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2004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6회째 마련한 하계휴양소는 매년 3,000여명의 임직원과 가족들이 방문하는 등 큰 호응을 얻어 왔다. 임직원들은 이들 휴양소에서 전용 휴식공간을 제공받을 뿐 아니라 야영장, 탈의실, 주차장, 샤워장 등 각종 편의시설에 대해 무상 지원 및 할인혜택을 받는다. 특히 마검포 휴양소의 경우 해수욕장까지 타고 온 자사 차에 대해 무상 점검서비스도 실시한다.



르노삼성은 이 밖에 펜션, 야영텐트, 대형 냉장고, 평상 등을 지원하고, 자녀들을 위한 어린이풀장, 추억의 과자 만들기, 그물로 물고기 잡기 등 다양한 이벤트도 준비했다. 또 푸드존과 포토존을 운영하고 최신 댄스강습, OX퀴즈 이벤트, 장기자랑, 통기타 공연 등 임직원 가족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권용주 기자 soo4195@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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