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다, SS501 서울 공연에 CBR600RR 지원

입력 2009년08월02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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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다코리아 모터사이클이 2일까지 이틀간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5인조 남성 댄스그룹 SS501의 아시아 투어 "페르소나" 서울공연에 스포츠 모터사이클 ‘CBR600RR’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CBR600RR은 SS501의 리더 김현중의 솔로무대 퍼포먼스를 위한 사전 공연영상을 통해 선보였다. 공연장을 찾은 1만여 관중은 혼다 모터사이클을 타고 도심을 미끄러지듯 질주하는 김현중의 퍼포먼스 오프닝 영상에 열광했다. 김현중은 최근 인기리에 방영된 한 드라마를 통해 수준급의 모터사이클 라이딩 실력을 보여준 바 있다.



혼다의 대표적 베스트셀링 모터사이클인 CBR600RR은 정통 레플리카 기종 중 최초로 ABS를 장착한 모델로, 제동안정성과 주행성능이 탁월하다. 초경량의 컴팩트한 엔진을 가졌음에도 동급 중 가장 강력한 파워를 자랑한다. 여기에다 공기역학적인 신형 에어포일 스타일을 지녀 젊은 라이더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혼다 관계자는 “CBR600RR의 세련된 부드러움과 강력한 파워가 SS501의 이미지와 잘 부합된다”며 “CBR600RR의 탁월한 주행능력만큼 SS501이 세계 무대를 향해서도 힘차게 질주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박진우 기자 kuhiro@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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