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타이어는 오는 16일까지 "한국타이어와 함께 하는 아이 ♥ 서머 페스티벌"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휴양지 이벤트와 고속도로 휴게소 로드쇼 등 두 가지로 나뉘어 진행한다. 휴양지 이벤트는 매주말 광안리, 망상, 대천해수욕장에서 연인 또는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서머 스플레셔 게임을 갖는 것. 서머 스플레셔 게임은 2인 1조가 돼 1명이 물풍선 아래 의자에 앉고, 다른 사람이 3m 떨어진 거리에서 공을 던져 타깃을 맞추면 의자에 앉아 있는 사람 위에서 물풍선이 터지는 게임이다. 물풍선을 터뜨린 횟수에 따라 부채, 멀티백, 화장품, 아이스박스 등의 경품을 증정한다. 고속도로 휴게소 로드쇼는 서해안, 호남, 영동, 중앙, 경부고속도로에서 한국타이어 대형 홍보버스가 기념품을 증정하는 방식이다.
한창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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