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홍지인 기자 = 삼성그룹 계열인 서울통신기술(대표 오세영)은 엠피온 하이패스 단말기 100만대 판매 돌파를 기념해 "하이패스 드라이빙 캠페인"을 벌인다고 6일 밝혔다.
이 캠페인은 운전자들이 하이패스 차로를 안전하게 이용하는데 꼭 필요한 "실천 5계명"을 알리기 위한 것이다. 하이패스 이용자의 5계명은 ▲단말기 잔액 확인 ▲통행제한 속도 유지 ▲앞차와의 안전거리 확보 ▲차적 정보변경 확인 ▲오작동시 우선 통과 후 조치하기이다.
이 회사는 내달 5일까지 "엠피온(www.mpeon.com)" 웹 사이트를 방문해 캠페인에 동참하겠다고 서명하면 실천증서를 주고, 추첨을 통해 하이패스 단말기와 영화관람권 등을 경품으로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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