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화재, 고객 자녀 초청 농구캠프 개최

입력 2009년08월10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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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화재는 우수고객 자녀 100여명을 초청해 지난 6∼8일 2박3일간 강원도 횡성 현대성우리조트에서‘동부 프로미 선수들과 함께 하는 2009 우수고객 자녀 초청 농구캠프’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동부는 초등학교 6학년에서부터 중·고등학생으로 팀을 구성해 강동희 감독, 박지현, 이광재 등 동부 프로미 농구단 선수들의 지도하에 드리블, 패스, 슛 등 실습교육과 농구전술 및 포지션별 농구클리닉을 실시했다. 또 미니 농구대회와 팀대항 물놀이 이벤트로 팀원 간의 단합을 다졌다. 동부 프로미 농구선수 및 치어리더들과 함께 명랑운동회와 팬 사인회, 포토타임을 가졌다.

캠프에 참가한 김진형(불암중 1년) 군은 “TV를 통해서만 보던 선수들과 함께 농구를 한 자체만으로도 큰 영광"이라며 "가장 좋아하는 이광재 선수로부터 슛 방법에 대해 자세한 설명을 들을 수 있어 매우 기뻤다”고 말했다.

동부는 농구에 관심이 많은 어린 꿈나무들과 선수들이 함께 호흡하며 새로운 농구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을 만들기 위해 2006년부터 이 행사를 매년 실시하고 있다.


박진우 기자 kuhiro@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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