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라리·마세라티, 드라마 '스타일'에 등장

입력 2009년08월13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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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가 지난 1일부터 방송한 드라마 "스타일"에서 페라리와 마세라티가 등장해 눈길을 끌고 있다.



드라마에서 패션매거진 "스타일"의 편집차장 박 기자 역의 김혜수 애마는 페라리 최초의 하드톱 컨버터블인 페라리 캘리포니아다. 지난 4월 페라리 국내 수입사인 FMK가 국내에 선보였다. 극중 도도하고 세련된 이미지를 가진 박 기자의 캐릭터와 페라리 캘리포니아의 강렬하면서도 고급스런 이미지는 패션계뿐 아니라 자동차마니아들에게도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스타일에서 만날 수 있는 또 하나의 차는 마세라티다. 전직 한의사이자 세계적인 한식 쉐프 서우진 역의 류시원은 마세라티 콰트로포르테S와 그란투리스모S를 탄다. 스포츠 세단이면서도 슈퍼카에 맞먹는 성능을 갖춘 마세라티는 고급스럽고 감각적인 서우진의 캐릭터와 잘 어울리는 차로 주목받고 있다.



한편, 패션매거진을 둘러싸고 잡지사 기자의 일과 사랑을 그린 스타일은 김혜수, 류시원, 이지아, 이용우 등이 출연하고 있다.





한창희 기자 motor01@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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