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오토갤러리자동차매매사업조합은 인터넷 포털사이트인 다음의 마케팅전문 자회사 나무커뮤니케이션과 최근 온라인 마케팅 업무협약에 관한 조인식을 가졌다고17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지난 10일 서울오토갤러리 공식 사이트의 오픈에 맞춰 온라인 고객을 유치하기 위한 사업의 일환이라고 서울오토갤러리는 설명했다. 서울오토갤러리는 이를 통해 네이버와 다음, 야후 등 국내 포털사이트를 통한 광고는 물론 관련 검색어, 브랜드 검색 등을 등록, 검색창을 통해 일반 소비자가 쉽게 접근 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박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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