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피니티, 드라마 ‘아가씨를 부탁해’에 차 협찬

입력 2009년08월18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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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닛산은 오는 19일부터 방송을 시작하는 KBS 수목 드라마 ‘아가씨를 부탁해’에 인피니티 전 차종을 협찬한다고 18일 밝혔다.



인피니티는 극의 중심인물들에게 G37의 전 차종, M35, FX, EX 등을 협찬한다. 특히 지난 6월 출시한 인피니티 최초의 하드톱 컨버터블인 G37 컨버터블이 처음으로 방송에 등장한다. 이 차는 주인공인 윤은혜가 탄다. 윤은혜는 이 차 외에 G37, M35를 번갈아 타고 나와 인생을 즐기는 젊은 층의 발랄하면서도 화려한 라이프 스타일을 보여준다.



인피니티는 드라마의 주축이 되는 등장인물들의 성격에 맞는 차를 제공한다. 윤은혜 집의 집사로 윤은혜와 러브라인을 형성하는 윤상현(극중 서동찬)은 M35를, 재벌 2세 엘리트 변호사로 귀족적인 성품의 정일우(극중 이태윤)는 FX를 탄다. 또 패션브랜드 기획실장 역의 장아영(극중 강수아)은 G37 쿠페를, 대기업 이사 역의 김명국(극중 강철구)은 Q45를 몬다.



인피니티 마케팅총괄 엄진환 이사는 “드라마 차량 협찬은 주인공들의 라이프스타일을 그에 맞는 차에 투영함으로써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하는 효과적인 마케팅 활동”이라며 “그 동안 ‘환상의 커플’이나 ‘찬란한 유산’ 등 인피니티의 이미지에 부합하는 밝고 명랑한 드라마에 차를 협찬해 시청률로 인한 노출효과뿐 아니라 브랜드 이미지에 있어서도 효과를 거뒀다”고 말했다.







박진우 기자 kuhiro@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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