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자동차부품 중소기업 러시아시장 '노크'

입력 2009년08월24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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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연합뉴스) 서진발 기자 = 울산시는 26∼30일 열리는 "모스크바 국제자동차부품 전시회"에 지역 중소기업 5개사를 파견할 예정이다.

24일 시에 따르면 참가 업체는 자동차 부품업체인 ㈜세원금속과 ㈜파월테크원, 에스엔케이산업㈜, 롤이엔지, ㈜영광피.엠.에스 등이다. 시는 이들 업체에 부스 임차료와 설치비, 운송료, 통역비 등을 지원하고 바이어 상담도 지원할 예정이다.

시는 이번 전시회가 러시아와 인근 지역에서 개최하는 자동차 부품전시회 가운데 최대 규모이기 때문에 지역 업체의 수출판로 개척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sjb@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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