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 쏘렌토R, 유럽서 충돌안전성 입증

입력 2009년08월27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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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자동차 쏘렌토R이 유럽에서 최고의 안전성을 인정받았다.



기아는 지난 26일(현지 시간) 유로 NCAP에서 쏘렌토R이 최고점인 별 다섯을 획득했다고 27일 밝혔다. 유로 NCAP 테스트 결과 쏘렌토R은 정면 및 측면충돌 시 탑승자 안전을 비롯해 어린이 탑승자 보호, 안전사양, 보행자 보호 등 4개 부문 종합평가결과 별 다섯을 받았다.



기아 관계자는 "2007년 씨드, 올 상반기 쏘울에 이어 쏘렌토R까지 기아 3개 차종이 유로 NCAP에서 최고점을 획득했다"고 말했다.



한편, 쏘렌토R은 올 하반기 유럽시장 본격 출시를 앞두고 있다. 이번 충돌안전성 입증으로 성능, 디자인, 품질에 이어 안전성까지 갖춘 신차 쏘렌토R을 비롯해 기아차에 대한 유럽 소비자들의 관심이 더욱 높아질 것으로 회사측은 전망하고 있다.



권용주 기자 soo4195@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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