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 쏘울&포르테 클래식 공연 초대

입력 2009년08월30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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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자동차가 지난 28-29일 양일간 서울 중구 충무아트홀에서 열린 "서머 클래식 페스티벌"에 쏘울과 포르테 출고자 400명을 초대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실력 있는 클래식 아티스트들의 릴레이 공연으로, 28일 리처드 용재 오닐의 비올라 콘서트에 쏘울 고객 200명을, 29일 앙상블 디토 콘서트에 포르테 출고 고객 200명을 초청해 큰 호응을 얻었다.

기아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쏘울과 포르테 주요 고객인 20~30대 젊은층이 선호하는 아티스트의 공연"이라며 "고객 초청행사를 통해 고객 만족도를 높이고, 차별화된 문화마케팅을 지속적으로 펼칠 계획"이라고 전했다. 기아는 앞으로도 전국 주요 대도시에서 콘서트 등 고객이 참여하는 다양한 문화행사를 마련할 계획이다.


김기호 기자 khk@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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