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보, 드라마 '천만번 사랑해'에 차 협찬

입력 2009년08월31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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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보자동차코리아는 지난 29일 방송을 시작한 SBS 주말드라마 "천만번 사랑해"에 세계 최초의 알아서 서는 차 XC60과 플래그십 디젤세단 뉴 S80 D5를 협찬, 각 캐릭터의 성격에 맞춰 생생한 매력을 선보인다고 31일 밝혔다.



볼보에 따르면 극중 자유분방한 재벌2세 남자 주인공 정겨운(백강호 역)은 XC60을 타고 나와 역동적이면서 트렌디한 이미지를 선보인다. 엘리트 경영인 역할의 류진(백세훈 역)은 진중하면서도 섬세한 남성의 캐릭터로 뉴 S80 D5의 이미지를 표현한다. 또 S80 이그제큐티브, 컨버터블 쿠페인 C70, 엔트리 세단 S40 등이 각 캐릭터의 이미지에 맞춰 등장한다.



한편, 한국 드라마 최초로 대리모를 소재로 한 "천만번 사랑해"는 핏줄에 대한 선입견을 벗고 입양에 대한 사회적 공감을 이끌어내겠다는 의도로 기획됐다.



박진우 기자 kuhiro@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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