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GM대우의 날' 선포

입력 2009년08월31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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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연합뉴스) 김재홍 기자 = 경남 창원시는 기업사랑 운동으로 31일부터 다음달 9일까지를 "GM대우㈜의 날"로 선포한다고 31일 밝혔다.

GM대우의 날은 로 지난 27일 창원공장에서 1호차가 생산된 신차 "마티즈 크리에이티브" 출시를 기념하고 홍보를 돕자는 취지에서 지정됐다고 시(市)는 설명했다. 시는 이 기간에 시청사 국기게양대에 사기(社旗)를 달고 시청사 전광판에도 GM대우 홍보 영상을 방영한다. 시는 또 신형 마티즈 차량 10여대로 시내 전역에서 카퍼레이드를 벌이고 신차 전시회도 여는 등 대대적인 홍보활동을 펼치기로 했다.

시는 2004년 11월 기업의 날을 도입, STX 중공업의 날을 처음 선포한 이래 LG전자, 현대위아의 날 등을 제정한 바 있으며 GM대우의 날은 13번째이다.

pitbull@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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