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 모토라드, 취·등록세 등 지원

입력 2009년09월01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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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모토라드는 엔듀로 파크 개장 1주년을 맞아 추석 전인 오는 30일까지 특정 모델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취득세 및 등록세 지원, 36개월 무이자 금융 프로그램 그리고 내비게이션 무상 장착 등을 제공하는 ‘BMW 모토라드 추석맞이 고객감사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BMW G450X.


BMW에 따르면 △취득세·등록세 지원 모델은 G450X, F650GS △취득세·등록세 지원+36개월 무이자 할부 적용 모델은 G650 X컨트리 △취득세·등록세 지원+내비게이션 무상장착 모델은 F800GS, R1200GS 어드벤처, K1300GT다.



한편, BMW는 라이딩의 계절 가을을 맞아 오는 8일까지 전국 BMW 모토라드 공식 딜러에서 가을맞이 무상점검 서비스를 벌인다. 첨단 진단장비를 이용해 모터사이클의 엔진오일, 타이어, 체인벨트, 브레이크 패드 등 15개 주요 항목에 대한 무상점검 서비스를 실시하며, 점검항목의 유상수리 시 수리비의 20%를 할인해준다.







박진우 기자 kuhiro@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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