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연합뉴스) 서진발 기자 = 울산테크노파크(원장 임육기)는 1일 울산자동차부품혁신센터에서 서울의 자동차부품산업진흥재단(이사장 이영섭)과 "자동차 부품산업의 경쟁력 제고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했다.
양 기관은 이에 따라 울산을 비롯한 국토 동남권의 자동차 부품업체들이 경쟁력을 키울 수 있도록 경영관리지도와 품질 및 생산성 향상 기술지도, 전문성 향상교육 등을 공동으로 지원하고 자동차부품산업 정보를 교류할 계획이다. 양 기관은 이번 MOU와 별도로 올해부터 공동 인력양성사업을 추진해 자동차부품 회사가 필요로 하는 현장 맞춤형 교육과정을 개설해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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