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바겐, MBC 새 주말드라마에 PPL 진행

입력 2009년09월04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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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코리아(사장 박동훈)는 오는 9월 5일부터 첫 방송되는 MBC 새 주말드라마 ‘보석비빔밥’에 페이톤, CC, 파사트, 뉴 비틀 카브리올레 등 대표 인기 차종을 대거 협찬한다고 4일 밝혔다.



기업 오너인 서로마 회장(박근형 역)은 폭스바겐 차량 중 최고급 럭셔리 세단인 페이톤을 탄다. 서 회장의 부인인 이태리 여사(홍유진 역)은 4도어 쿠페 CC를, 간호사인 궁루비(소이현 역)는 레드 컬러의 뉴 비틀 카브리올레를 타고 나올 예정이다.



MBC 새 주말드라마 ‘보석비빔밥’은 ‘인어아가씨’, ‘하늘이시여’ 등의 히트 작가 임성한이 각본을 쓴 작품이다. 비취, 루비, 산호, 호박이라는 보석의 이름을 지닌 4남매의 이야기를 다룬 유쾌한 가족드라마다. 이번 작품에는 박근형, 한진희, 한혜숙 등 원숙한 연기력을 갖춘 중견급 배우들이 대거 출연하며, 이태곤, 소이현, 고나은, 이현진, 이일민, 정유미 등 젊은 배우들도 함께 열연을 펼친다.



폭스바겐코리아 박동훈 사장은“이번 드라마 PPL을 통해 다양한 폭스바겐 모델에 대한 인지도를 더욱 높여나갈 수 있을 것”이라며 “향후 다양한 마케팅을 통해 브랜드 인지도를 높여나가 유럽 최대의 자동차 메이커에 걸 맞는 폭스바겐의 위상을 한국에서도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소감을 말했다.



박진우 기자 kuhiro@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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