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는 6일까지 3일간 경북 경산 인터불고CC에서 열린 "KB 국민은행 스타투어 여자프로골프대회"에 홀인원 경품으로 투싼 ix를 제공하고 다양한 홍보활동을 벌였다고 밝혔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은 KB국민은행 스타투어는 KLPGA 정규대회로 서희경, 우소연, 안선주 등 120여명의 정상급 여자선수들이 참가했다. 현대는 이번 경기에 홀인원상 제공 외에 다양한 신차 홍보활동을 펼쳤다. 현대는 먼저 경기장 스타트 그라운드에 투싼 ix를 전시했고, 홀인원 홀인 12번 홀 주위에 대형 투싼 ix 광고판을 설치했다. 또 클럽하우스 앞 광장에 투싼ix 안내데스크를 만들어 갤러리들을 대상으로 차량설명 및 구매상담을 진행했다.
김기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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