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 강남 전시장 새 단장

입력 2009년09월07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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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코리아는 코오롱모터스의 강남 전시장을 새 단장했다고 7일 밝혔다.



강남 전시장은 2개월간의 작업을 통해 BMW 특유의 역동성과 스타일을 살린 연면적 3,949m2(1,197평), 지상 5층, 지하 1층으로 새롭게 태어났다. 이번 리뉴얼 작업은 외벽 교체를 포함해 인테리어 및 조명공사 등 전시장 전체를 새롭게 바꿔 밝고, 경쾌하고,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낸다. 1층은 별도의 신차소개 전용공간과 함께 고객상담공간으로 새롭게 꾸몄으며, 2층은 고성능 M카 라운지 및 라이프스타일코너를 마련했다.



강남 전시장은 리뉴얼 오픈과 함께 내방객을 위한 업그레이드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고객만족 캠페인을 벌인다. 또 새 단장을 기념해 고객초청 시승행사, 각종 문화 및 커뮤니티 행사를 마련하고 추첨을 통해 각종 사은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코오롱은 지난 3, 4월 분당 전시장과 대전 전시장을 각각 신축 이전한 데 이어 올해말까지 부산 전시장을 확장 이전, 네트워크를 효율적으로 재정비할 계획이다.





박진우 기자 kuhiro@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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