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타, 풀 하이브리드 컨셉트카 최초 공개

입력 2009년09월10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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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타는 2009 프랑크푸르트모터쇼에서 총 4개 모델을 전시한다고 10일 밝혔다.



토요타가 이번 모터쇼에 소개하는 모델 중 하일라이트는 세계 최초로 공개하는 풀 하이브리드 컨셉트카 아우리스 HSD다. 이 차는 토요타를 대표하는 주력모델에 하이브리드 기술인 하이브리드 시너지 드라이브(HSD)를 적용했으며, 토요타 전 라인업의 하이브리드카화를 위한 첫 걸음이다.



두 번째 모델인 뉴 프리우스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역시 세계 최초로 데뷔하는 모델로, 토요타만의 독창적 하이브리드 기술인 HSD를 강화했다. 이 모델은 전기모터만으로 근거리 이동이 가능하며, 2010년초 유럽에서 특정 고객을 중심으로 약 150대를 리스할 예정이다.



세 번째 모델은 유럽피언 프리미어 모델의 상징격인 뉴 랜드크루저로 올 4·4분기에 판매한다.



마지막으로 맞춤형 iQ 컨셉트카인 iQ 스포츠와 iQ 컬렉션으로, 미래의 ‘iQ 월드’에 대한 기대감을 불러일으키며 고객 개개인의 맞춤차에 대한 가능성을 보여주게 된다.





박진우 기자 kuhiro@autotimes.c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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