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투싼ix, 신형 쏘나타 타고 고향 가세요"

입력 2009년09월14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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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는 추석 연휴를 맞아 투싼ix와 신형 쏘나타 등 총 300대를 추석 귀향차로 무상 대여해주는 ‘한가위맞이 뉴 드라이빙 렌털 이벤트’와 대규모 한가위 선물을 제공하는 "한가위 대보름 선물대잔치"를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현대는 렌털 이벤트 응모고객 중 300명을 추첨, 추석 연휴기간인 오는 1일부터 5일까지 4박5일간 신형 쏘나타 200대와 투싼ix 100대 등 총 300대를 빌려준다. 26세 이상 운전면허 보유 고객은 누구나 응모 가능하며, 오는 20일까지 현대 홈페이지(www.hyundai.com)에서 신청할 수 있다. 당첨자는 오는 23일 홈페이지에 발표한다.

현대는 또 9~10월 추석 성수기를 맞아 전시장을 찾는 고객들에게 푸짐한 추석선물을 제공한다. 선물대잔치는 오는 10월말까지 전시장 방문고객이 차량 안내를 담당한 카마스터의 정보(지점명, 이름, 핸드폰번호)를 홈페이지에 입력하면 매주 화요일마다 8차에 걸친 추첨을 통해 총 800명에게 ▲올림푸스 DSLR 카메라(8명) ▲산요 미니캠코더(32명) ▲웅진 쿠첸 압력밥솥(32명) ▲영화예매권(728명) 등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KT "쿡 인터넷/TV" 또는 "쇼 현대차 요금제" 신규 가입 후 현대차를 출고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40인치 LED TV(5명) ▲김치냉장고(1명) ▲미니 노트북(15명) 등도 증정한다.


김기호 기자 khk@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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