팅크웨어, 20만원대 7인치 내비 출시

입력 2009년09월15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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팅크웨어는 경제적인 7인치 DMB 내비게이션 ‘아이나비 LE’를 20만원대의 가격으로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아이나비 LE는 최신 아이나비 SE의 전자지도를 적용한 모델로 7인치 WVGA(800×480) LCD, 500Mh의 CPU, Ublox5 GPS, 128MB 램, 64MB 롬 등을 통해 내비게이션 기본기능에 충실한 제품이다. 또 DMB, 오디오, 비디오, 노래방, 게임, 차계부 등의 멀티미디어 기능을 갖췄으며, 아이나비 매뉴얼을 편리하게 찾아볼 수 있도록 전자매뉴얼도 탑재했다. 특히 이 제품은 아이나비 제품 중 가장 얇은 디자인을 채택했으며, 루비레드 컬러와 사파이어블루 컬러 2종을 써서 주변 밝기에 따라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한다.



팅크웨어는 “아이나비 LE는 기본기능과 경제적인 가격으로 고객들의 부담을 최소화했다”며 “고객들은 취향에 따라 차별화된 디자인도 선택 구입할 수 있다”고 말했다.



아이나비 LE의 판매가격은 용량별로 2GB 24만9,000원, 4GB 28만9,000원, 8GB 32만9,000원이다.



이 제품은 오는 21일 오후 9시35분부터 GS홈쇼핑을 통해 구입 가능하다.



한창희 기자 motor01@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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