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타이어 대전공장 품질분임조대회서 대통령상

입력 2009년09월15일 00시00분
트위터로 보내기카카오톡 네이버 밴드 공유
(대전=연합뉴스) 박주영 기자 = 한국타이어는 "2009 전국 품질분임조 경진대회"에서 대통령상인 금상 2개와 은상 2개를 받았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경진대회에서 한국타이어 대전공장 88c 분임조와 금산공장 둥글레 분임조가 각각 현장개선과 설비개선 부문에서 금상을, 대전공장 스마일분임조와 금산공장 꿀벌 분임조가 각각 설비개선 부문과 현장개선 부문에서 은상을 수상했다.

한국타이어 관계자는 "직장 내의 품질분임조 활동으로 기업의 서비스를 개선하고 생산성을 높여 궁극적으로 원가 절감과 품질경쟁력 향상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표준협회가 주관한 이번 경진대회는 지난 8일부터 11일까지 부산에서 "다이내믹 부산. 세계로 열린 녹색품질"을 주제로 전국 대기업과 중소기업 등 222개 분임조가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jyoung@yna.co.kr
<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할 금액은 입니다.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