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츠, C클래스 라인업 강화

입력 2009년09월17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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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츠의 소형차 C클래스가 새롭게 선보였다.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는 2007년 10월 국내에 출시된 뉴 C클래스에 벤츠의 총체적인 친환경기술인 블루 이피션시를 적용, 라인업을 새롭게 정비했으며 공기역학적 사이드미러 디자인을 도입했다고 17일 밝혔다. 회사측은 또 혁신적인 안전기술인 어댑티브 브레이크 라이트를 기본 장착했으며, 커맨드 시스템에 한글 계기판 등을 추가했다고 덧붙였다.



강화된 기능과 라인업 정비로 기존의 C230 아방가르드가 C250 아방가르드로 모델명이 바뀌고, C220 CDI 아방가르드가 C220 CDI 블루 이피션시 아방가르드로 새롭게 변모했다. 이 차는 블루 이피션시를 적용했으며 최신형 4기통 디젤엔진과 5단 자동변속기를 장착해 이산화탄소 배출은 구형에 비해 크게 줄이고 15.5km/ℓ라는 1등급 연비를 자랑한다.



업그레이드된 C클래스는 C200K(4,690만원), C200K 아방가르드(5,290만원), C250 아방가르드(5,790만원), C220 CDI 블루 이피션시 아방가르드(5,390만원), 고성능 모델인 C63 AMG(9,190만원) 등 총 5개 모델로 선보인다.





박진우 기자 kuhiro@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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