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 추석 특별점검 서비스 실시

입력 2009년09월22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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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자동차는 오는 1일까지 전국 서비스망에서 추석 귀성고객들을 위한 특별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기아는 추석 지난 21일부터 오는 11일까지 전국 800여 곳의 직영서비스센터 및 서비스협력사에서 안전운행을 위한 ‘오토Q 예방점검 서비스’를 펼친다. 기아는 고객차 입고 시 냉각수, 엔진오일, 브레이크 오일, 전구류, 타이어 공기압, 차량탑재용 공구 유무 등 귀향길 안전운행을 위한 필수사항을 점검하고 장거리 운행에 따른 차량의 관리 및 안전운전요령을 안내한다.



추석 연휴기간인 1~4일은 전국 주요 고속도로 22개 휴게소에서 서비스코너를 운영한다. 이 곳에서는 안전운행을 위한 무상점검 서비스, 응급조치, 정비상담 등을 받을 수 있다. 현장에서 수리가 어려운 차는 직영서비스센터 및 인근 서비스협력사 등에 입고해 수리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



한편, 기아는 1~4일 고속도로 휴게소 서비스코너 이용고객을 위한 다양한 현장 이벤트를 마련했다. 이용고객 중 추첨을 통해 200명에게 정비상품권(5만원 상당)을 증정하고, 현장에서 고객이 원하는 목적지까지의 교통상황을 조회해 알려주는 고향길 안내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 추석 연휴기간동안 보증기간과 관계없이 모든 차에 대해 시동불량, 배터리 방전 등의 응급상황 발생 시 무료로 긴급출동 서비스를 제공한다. 080-200-2000





김기호 기자 khk@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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