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쓰비시모터스가 인천과 광주에 각각 전시장을 신규 개설하고, 24일부터 판매에 돌입했다.
인천의 경우 수입차 1번가인 구월동 중심에 전시장을 마련했고, 광주는 시청 앞에 공간을 확보해 판매거점으로 육성된다. 앞으로 인천-경기서부 및 광주-전남 고객을 대상으로 본격적인 판매활동 및 시승을 벌일 예정이며, 다양한 오픈이벤트를 통해 특별 만족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로써 미쓰비시는 서울, 부산, 인천, 광주 4개의 전시장과 전국 11개의 서비스센터를 갖춰 소비자들이 믿고 차를 구매-정비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했다. 회사측은 어디서나 쉽게 고객이 미쓰비시를 체험할 수 있도록 전국 규모의 네트워크를 추가로 확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미쓰비시 관계자는 "신규전시장을 기점으로 많은 고객이 차의 우수성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차종별 최대 10%할인, 월 17만원대 유예리스 등 특별한 구매조건을 통해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는 수입차 브랜드가 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권용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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