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이슬러코리아는 지난 24일 새로운 경제중심지로 떠오르고 있는 인천 송도 국제도시에 수입차업계 최초로 전시장을 열었다고 25일 밝혔다.
크라이슬러 딜러인 홍신모터스(대표 홍시봉)가 운영하는 송도 국제도시 전시장은 중심상권에 위치하고 있을 뿐 아니라 제2경인고속도로와, 올해 10월 개통하는 인천대교, 건설중인 제3경인고속도로 등과도 인접해 있어 인천을 포함한 서부 수도권지역 고객들이 쉽게 방문할 수 있는 지리적 장점을 지녔다. 또 앞서 지난 5월 문을 연 크라이슬러 인천 공식서비스센터와 인접해 있어 고객들이 편리하게 차 구매와 정비 및 점검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032-472-5900
한편, 크라이슬러는 이번 송도 국제도시 전시장 개장으로 전국에 총 19개 전시장, 19개 서비스센터를 운영하게 됐다.
박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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