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오일뱅크, 초등학생 글·그림 공모전

입력 2009년09월28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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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정천기 기자 = 현대오일뱅크(대표 서영태)는 내달 1일부터 한 달 동안 전국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제4회 파란마음 파란세상 글쓰기·그림 그리기 대회"를 연다고 28일 밝혔다.

"자연사랑과 환경보호"를 주제로 여는 이 행사는 환경재단과 공동으로 진행하며, 참가를 원하는 초등학생은 주제와 관련된 자유로운 형식의 시와 산문, 크레파스나 물감 등으로 그린 그림을 현대오일뱅크 공익캠페인 사이트(csr.oilbank.co.kr)에 올리면 된다. 응모작들은 외부 전문가의 심사를 거쳐 글·그림 부문에서 우수작품을 각 16편씩 선정해 상패·상장과 함께 노트북, PMP, 디지털 카메라, 닌텐도 위 등 다양한 상품을 준다.

한편, 올해부터는 환경교육 전문 교사들이 글과 그림 부문에 가장 많은 응모작을 출품한 학교를 방문해 "찾아가는 1일 오일뱅크 환경학교"를 열 계획이다.

ckchu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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