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차, 추석맞이 고속도로 무상점검 시행

입력 2009년09월29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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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자동차는 추석을 맞아 귀성, 귀경하는 고객들의 안전운행을 위한 "추석맞이 고속도로 무상점검 서비스"를 오는 1일부터 4일까지 하행(1~2일)과 상행 (3일~4일) 각 2일을 포함해 총 4일간 전국 주요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대형 트럭을 제외한 쌍용 전 차종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이번 무상점검 서비스는 하행의 경우 ▲망향과 추풍령(경부고속도로) ▲화성과 서산(서해안고속도로) ▲용인과 횡성(영동고속도로) ▲음성(중부고속도로) ▲여산(호남고속도로) ▲남강(남해고속도로) ▲현풍(구마고속도로) 휴게소에서, 상행은 ▲입장과 추풍령(경부고속도로) ▲화성과 서산(서해안고속도로) ▲횡성(영동고속도로) ▲이천과 음성(중부고속도로) ▲여산(호남고속도로) ▲남강(남해고속도로) ▲현풍(구마고속도로) 등 10개 휴게소에서 각각 실시한다.

쌍용은 장거리 주행에 필요한 사항에 대한 점검은 물론 각종 소모성 부품 및 오일류 등을 무상으로 점검 또는 보충해준다. 또 무상점검코너를 방문한 고객에게 사은품과 함께 간단한 음료를 제공한다. 운영시간은 오전 8시30분~오후 5시30분이다.



권용주 기자 soo4195@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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