닛산은 세계시장에 새롭게 내놓을 신형 소형차의 렌더링 스케치를 최근 공개했다.
닛산은 이 차가 자사의 인기모델인 마치를 잇는 차로, 내년 3월 태국에서 세계 최초로 시판한 후 세계 150여개국 이상에서 판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 닛산의 태국법인인 태국닛산은 이 모델이 태국 정부가 실시하는 "에코카" 정책에 포함되는 최초의 모델이라고 설명했다. 이 정책은 태국에서 고연비차의 발표와 보급을 정부가 주도, 촉진하는 제도다.
박진우 기자
kuhiro@autotime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