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삼성차, 최장 36개월 무이자 할부 제공

입력 2009년10월05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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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삼성자동차는 지난달부터 할부 금리를 낮추고 무이자 할부를 추가하는 등 고객 부담을 최소화하고, 노후차 보유자에게 최대 50만원까지 유류비를 추가로 지원하는 판매조건을 10월에도 변함없이 적용한다고 5일 밝혔다.

SM7 또는 SM5 구매자의 경우 저리 할부 구매 시 금리를 최대한 낮춘 3.9% (3~36개월) 혹은 할부 원금에 따라 최장 36개월까지 가능한 "마이 웨이(My Way) 무이자 할부" 중 한 가지를 선택할 수 있다. 또한 5.9%(36개월/48개월)의 낮은 금리로 비용부담을 최소화 한 "저리 바이백(Buy Back) 할부"의 경우 SM3 CE 구입자가 해당된다. 특히 2005년 9월30일 이전에 등록된 노후차 보유자는 20만원에서 최대 50만원까지 유류비를 추가로 지원한다. 이밖에 재구매자는 차종별로 10만원에서 최대 30만원까지 추가로 지원하고, 삼성카드를 소지하면 "선 포인트 서비스"를 받아 SM7은 50만원, SM5, SM3 CE, QM5는 30만원을 미리 할인 받을 수 있다.

권용주 기자 soo4195@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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