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이슬러코리아가 10월 한달 동안 300C 2.7, 세브링 등 주요 차종을 대상으로 다양한 금융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5일 크라이슬러에 따르면 10월 중 300C 2.7(4,980만원)을 구매하는 사람은 등록세, 취득세 지원과 함께 내장형 안테나, 후방 카메라 등이 포함된 최신형 내비게이션 시스템을 무상 제공받을 수 있다. 또한 세브링 디젤(3,920만원)을 KT캐피탈을 이용, 구매할 경우 36개월 무이자 할부와 함께 등록세(5%)가 추가 지원되며, 36개월 저리 유예 리스를 이용할 때는 등록세와 취득세 및 공채 등 등록비용 전액을 지원받을 수 있다. 등록비용 전액지원은 세브링 가솔린과 컨버터블 구입자도 해당된다. KT캐피탈 이용시 36개월 저리 유예 리스도 이용할 수 있다.
PT 크루저(3,050만원)의 경우 KT캐피탈 이용 시 월 29만원의 36개월 유예 금융프로그램을 통해 구입이 가능하며, 여기에 "W호텔 패키지"와 "7만Km 소모성 부품"도 함께 제공된다. 현금 할인을 원하는 사람은 250만원을 할인 받을 수 있으며, 신한카드로 대금을 결제할 경우 "100만원 선 할인" 혜택도 추가로 제공된다.
박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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