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쓰비시 수입사인 MMSK는 10월 한 달간 소비자들에게 기존 수입차에서 느끼지 못한 만족감을 제공하기 위한 로열티 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MMSK는 우선 지난 9월 동시에 개장한 인천, 광주 전시장을 10월중 방문해 시승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미쓰비시 골프백세트 등 다양한 미쓰비시 컬렉션을 선물한다. 어린이 동반 고객에겐 선착순으로 미니카를 제공한다.
미쓰비시차 구매고객에 대한 혜택도 많다. 아웃랜더는 개별소비세 환원 전 가격으로 판매할 뿐 아니라 최대 10% 할인에 유류비 100만원까지 추가 지원해 최대 549만원을 깎아준다. 이클립스는 3% 할인에 유류비 100만원을 추가 지원한다. 또 랜서, 랜서 에볼루션, 파제로는 각각 2~3%의 할인혜택에 차종별 월 17만원대 유예리스 금융상품을 내놨다..
회사측은 이 밖에 공식 딜러를 통한 구매고객뿐 아니라 병행수입을 통해 미쓰비시차를 소유한 고객 및 가족이 차를 사면 추가로 2%를 할인해준다.
박진우 기자
kuhiro@autotime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