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이슬러, 캘리버 ‘플로리다 에디션’ 출시

입력 2009년10월06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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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이슬러코리아는 닷지 캘리버 ‘플로리다 에디션’을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미국 플로리다 해변의 정열과 자유로움을 모티브로 개발한 플로리다 에디션은 독특한 디자인과 패셔너블한 인테리어가 돋보이는 모델이다. 크라이슬러는 내외관 및 편의사양을 대폭 개선했음에도 판매가격을 기존 모델보다 130만원 내렸다.



플로리다 에디션의 센터페시아에는 트렌디한 피아노 블랙 색상이 적용됐다. 강렬한 인페르노 레드와 선버스트 오렌지 색상의 차를 선택할 경우 센터페시아에도 보디컬러와 동일한 색상을 채용해 패셔너블한 인테리어를 연출할 수 있다. 또 4개의 도어트림 전체에 가죽패드 및 시트와 동일한 그레이 컬러의 스티치 라인을 만들어 세련미를 더했다. 파크 어시스트 센서도 기본 적용해 주차 시 편의성과 안전성을 높였다. 아울러 사이드 미러에 크롬 사양을 새롭게 도입했으며, 차 후면에는 ‘플로리다’배지를 부착했다.



새 차의 판매가격은 2,690만원이다.



한편, 크라이슬러는 새 차 출시를 기념해 캘리버 구매고객을 위한 특별 프로모션을 마련했다. 10월중 캘리버를 사는 고객은 ‘취득세 2% 지원’과 함께 신한카드를 이용한 ‘100만원 선할인’, KT캐피탈 ‘36개월 유예금융 프로그램’, KT 쿡 서비스 1년 무료이용권 등 다양한 혜택을 추가로 제공한다.





박진우 기자 kuhiro@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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