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드, 2010년형 링컨 뉴 MKS 시판

입력 2009년10월07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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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는 7일 2010년형 링컨 뉴 MKS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2010년형 뉴 MKS는 편의장비와 안전장치를 강화한 게 특징이다. V6 3.7ℓ 277마력 듀라텍 엔진을 얹은 새 차는 웰컴 라이팅 기능을 더한 계기판을 비롯해 DVD 기능을 적용한 8인치 LCD 내비게이션, 시프트 컨트롤 패들, 도어 스커프 램프와 뒷좌석 파워 블라인드 등을 보강했다. 또 자동으로 차간 거리를 유지해 주는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사각지대에 근접하는 차를 알려주는 블라인드 스폿 확인 사이드 미러와 브레이크 서포트 기능이 있는 충돌방지장치 등을 추가했다. 실내에는 애스턴마틴 등 명차에 쓰이는 브릿지오브위어의 최고급 가죽과, 7가지 색상으로 은은하게 비춰주는 엠비언트 라이팅 시스템 등을 갖췄다.



판매가격은 5,800만원이다.



한편, 포드는 새 차를 오는 15일부터 18일까지 용인 레이크사이드 컨트리클럽에서 열리는 "신한동해오픈 골프대회"에서 양용은, 최경주 등 주요 초청선수들의 의전차로 제공하는 외에 홀인원 스폰서십으로 참여할 예정이다.







박진우 기자 kuhiro@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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