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는 오는 12일 새 앨범 ‘메모아스 오브 언 임퍼펙트 엔젤’ 발매 이후 세계 최초로 한국을 방문하는 팝의 디바 머라이어 캐리에게 링컨 MKS를 의전차로 제공한다고 9일 밝혔다.
국내에서도 각종 디지털 일간 팝차트에서 1위를 기록하고 있는 머라이어 캐리의 새 앨범은 자신의 삶을 되돌아보는 노래로, 역대 빌보드차트 1위인 비틀즈의 기록을 넘을 지 주목받고 있다. 이번 한국 방문은 새 앨범 발매 후 세계 최초로 기자회견, 사인회, 팬미팅 등이 예정돼 있다.
머라이어 캐리가 탈 링컨 MKS는 링컨을 대표하는 대형 세단이다.
박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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