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드, 토러스 12일부터 사전예약

입력 2009년10월12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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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9일 공식 런칭을 앞둔 포드가 12일부터 신형 토러스의 사전계약에 돌입했다.

2010년 신형 토러스는 대형 세단이면서도 날렵하고 역동적인 외관 디자인이 조화를 이루며, 운전자의 편의성까지 고려한 고급스러운 인테리어가 특징이다. 또한 수많은 소음 관련 기술을 적용해 운전에 집중할 수 있는 실내 정숙성을 실현했다.

3.5ℓ V6 듀라텍 엔진을 탑재했고, 맛사지 기능의 멀티 컨투어 시트를 비롯해 시프트 컨트롤 패들이 장착된 6단 자동/수동 겸용 변속기, 오토하이빔 헤드램프, 7가지 색상의 엠비언트 라이팅과 웰컴 라이팅, 음성통합 엔터테인먼트 시스템(SYNC), 주크박스 내장 DVD 내비게이션, 전동 블라인드 등 고급 품목이 대거 탑재했다. 또한 자동으로 차간 거리를 유지해 주는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과 브레이크 서포트 기능이 있는 충돌방지장치 등이 장착돼 동급 최고 수준의 편의 안전품목을 갖췄다고 회사측은 강조했다.

한편, 포드코리아는 사전 예약 구입 고객에 한해 3년 또는 6만㎞ 이내 소모성 부품과 무상서비스를 제공하는 세일즈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한다. 자세한 구입 및 제품 문의 사항은 포드링컨 전시장 대표전화(02-2216-1100, 내선 155)로 연락하면 된다.


강호영 기자 ssyang@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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