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바겐 대치 전시장, 아름다운 건축물에 선정

입력 2009년10월13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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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코리아는 자사 딜러인 마이스터모터스의 서울 대치 전시장이 강남구가 선정한 아름다운 건축물에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강남구는 구 내에 건축된 독창적이고 아름다운 건축물을 선정, 홍보함으로써 고품격·친환경 건축물 건립을 유도하기 위해 ‘강남 아름다운 건축물 전시회’를 마련, 올해 4회째를 맞았다. 강남구는 이번 전시회를 위해 구내에서 총 26개의 아름다운 건축물을 선정했고, 대치 전시장은 기존 도심의 모습을 탈피한 독창적이고 친환경적인 우수성을 인정받아 최종 작품에 뽑혔다. 이들 건축물은 오는 19일까지 서울 코엑스 아티움 옆 야외광장에 사진으로 전시되며, 19일 폐막일에 표창이 수여될 예정이다.



지난 2월 선보인 대치 전시장은 서울지역에서는 처음으로 폭스바겐의 새로운 디자인 가이드라인을 적용했다. 지하 1층과 지상 2층 등 연건평 약 2,187㎡의 전시장은 총 15대의 차 전시가 가능하다. 또 안락한 휴식공간과 음료 바 등을 겸비한 고객 서비스라운지와 넓은 주차장을 갖췄다. 2층에는 폭스바겐의 순정 액세서리 제품이 전시돼 있다. 서비스센터는 총 7개의 작업대를 설치했다.



강호영 기자 ssyang@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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