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보자동차코리아는 13~6일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2009 한국전자전"에 세계 최초의 알아서 서는 차 뉴 XC60을 전시중이라고 14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뉴 XC60이 지난 6월 지식경제부가 주최한 2009 상반기 우수디자인 심사에서 최우수 굿디자인상 획득을 기념해 기획됐다. 관람객들은 한국디자인진흥원의 홍보관에 전시된 뉴 XC60을 통해 볼보의 스칸디나비안 디자인을 느낄 수 있다. 볼보는 부스를 찾은 관람객 전원에게 뉴 XC60의 스토리 큐브를 증정한다. 행사 마지막날에는 현장에서 추첨을 통해 1등 1명에게 150만원 상당의 볼보 골프백, 2등 5명에게 볼보 기프트세트를 선물한다.
지식경제부와 경기도가 공동 주최하는 한국전자전은 1969년부터 개최돼 온 국내 최대 전자박람회다.
박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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